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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대학교 한인 학생회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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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PLS Utah(People who Love Soccer)는 유학생활로 인해 쉽사리 잃어버릴 수 있는 자신의 체력을, 축구와 함께 점검하며 증진시키는데 주목적이 있고, 축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동아리입니다. 

F.C. PLS Utah는 매주 토요일 아침(AM 8:00) 유타대학교 잔디축구경기장에서 훈련, 연습 및 팀매치를 가지고 있고, 매달 정기적으로 유타에 살고 계신 다른 한인 교포팀과 친선경기를 갖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일본 및 기타 다른 나라 학생팀들과 비정규전을 치르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9월에 있는 유타 유학생의 주요행사인 삼개대학 체육대회를 위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대비합니다. 

F.C. PLS Utah는 축구를 통해 선배와 후배, 학우들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공감대를 형성, 서로 돕고, 끌어주는 따뜻한 인간관계를 도모하고, 유타 한인분들과의 교류를 통해, 유타를 보다 잘 이해하는 가교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고되고 힘든 유학생활을 F.C. PLS와 함께, 축구와 함께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F.C. 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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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유타 한인 테니스부 LOVE GAME입니다

"LOVE GAME"
이라는 용어는 상대에게  포인트도 허락하지 않고완전하게  게임을 획득해 내는 오직 '테니스'에서만 쓰이는 전문용어입니다 용어에는 상대를 완벽하게 짓누른다는 의미보다는적극적이며깨끗한 플레이로 멋진 테니스 게임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LOVE GAME
 테니스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문이 열려 있습니다따뜻한 정과 열정을  곳에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저희는 매주 금요일오후 6시부터 8시까지 Eccles Tennis Center에서 모이고 있습니다기타 문의사항은 웹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있는 Love Game 클럽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테니스 코트에서 뵙겠습니다! (Lov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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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lear or High-Clear?
멀리 높게 날아가는 셔틀콕을 보신 적이 있나요? 생소하신가요? 그럼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HPER 116호로 오세요. 경쾌한 소리를 내며 시원하게 날아가는 셔틀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4년의 역사를 가진 유타대학교 배드민턴 동아리 “하이클리어”입니다. 하이클리어는 셔틀콕을 높고 멀리 보내는 스트로크 기술의 한 종류로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이름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우리는 기술적인 High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Hi가 공존하는 공간을 지향하며 동아리의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로 입학하신 새내기분들과 기존 재학생 여러분들께 하이클리어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배드민턴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직, 간접적으로 경험이 있으므로 익숙할 뿐만 아니라 동아리에 라켓, 네트 및 셔틀콕이 구비되어 있으므로, 처음 시작할 때의 부담이 적습니다. 또한, 다양한 방식과 수준에서 다양한 경기 - 단식 및 (혼합) 복식 - 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수준의 회원이 있으므로, 동아리 활동를 통해 중, 고급 기술을 습득하면서 실력 향상과 게임의 묘미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둘째, “하이클리어”는 운동을 통한 활력증진, 유학생활의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회원 간의 친목도모를 활동의 중심에 놓습니다. 낯선 이국 땅의 바쁜 생활에 있어 주기적인 스트레스 해소는 필수적이며, 이것을 위해 배드민턴은 더없이 적합한 운동입니다. 더불어, 운동을 통해 생기는 인간관계는 유학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을학기 개강을 전후에 바베큐 파티를 계획 중에 있고, 학기 중에 “배드민턴 대회”를 가질 예정이며, 수시로 “작은” 모임을 통해 친밀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셋째, 다양한 구성원 - 대학원생, 학부생, 어학연수생 등 - 으로 인해, 간접적인 사회경험의 축적이 가능합니다.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유학생활 전반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서로 다른 전공을 가지고 있으므로, 운동과 함께 부수적으로 생기는 이러한 정보는 유학생활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활력있는 유학생활을 원하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하이클리어”를 선택하길 권합니다. (High Clear)



유타대 한인 기독 학생회 - KC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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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타대 한인 기독 학생회 Korean Christian Student Fellowship (KCSF) 입니다.
KCSF 는 University of Utah 학교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sponsor를 받는, 한인 유학생을 위한 기독교 동아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자 하는 분부터 그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친 자들은 다 내게로 오라 하신 그 말처럼 오셔서 쉼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KCSF)



KSA BASEBALL CLUB - Kute Homer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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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야구를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있지만, 야구라는 단체 운동의 특성상, 충분치 못한 인원, 부족한 장비, 장소 등의 문제로 쉽게 함께 운동할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야구 동호회는 이러한 문제들을 집단적으로 해결하면서 야구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7 월경에 만들어진 신생 동아리입니다.

현재는 일주일에 한 번, 주말에 운동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회원 수가 점차 늘어감에 따라, 두 개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솔렉 내 다른 사회인 야구팀이나 유타 주립대의 한인 야구팀과 정기적인 시합을 추진 중입니다.

동호회 수준에서 시작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사회인 야구팀 정도의 수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부라는 이름에 걸맞는 인원, 장비, 실력 등이 갖춰지기 전까지는 동호회라는 명칭으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야구 애호가들이 야구를 인생에 유비하곤 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인생에서 열 번 중에 일곱 번 정도의 기회를 잃어버리고, 3 할 정도를 치면서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어떤 야구 선수는 은퇴하면서 야구를 영적인 운동이라고 칭하기도 했습니다. 2009 년 WBC 이후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봉중근 선수가 이런 말을 남깁니다. “마운드에 있는 투수는 그냥 공 던지는 사람이 아니다. 내 뒤에는 일곱 명의 동료가 있고, 나는 그들과 함께 내 모든 것을 던진다.”

뜨거운 태양,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지는 협력의 아름다움과 9 회말 2 아웃부터 시작되는 진정한 승부의 짜릿함에 매료되어 있는 분들은 누구나 환영입니다.

야구동호회 연락처: baseball.utah@gmail.com